#240419 | 2013 즐거운 사라(2013, 마광수)

2024.08.21

하지만 나 역시 근본은 시(詩)와 소설과 문학이론을 쓰는 ‘먹물’이었다. 나는 관념에 빠져 있는 것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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