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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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의 얼굴을 지우고, 이야기의 중심으로… 조우진이 ‘사마귀’에서 증명한 무게
조우진은 오랫동안 한국 영화와 드라마에서 ‘필요한 얼굴’로 기능해왔다.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고, 짧은 등장만…
엘르 패닝, ‘프레데터: 죽음의 땅’에서 1인 2역… 시리즈의 문법을 흔들다
엘르 패닝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통해 또 하나의 변곡점을 맞이했다. 생존 스릴러로 정의돼 왔던 프레데…
19살과 30살을 동시에 연기한다, ‘샤이닝’이 박진영을 쓰는 방식
샤이닝 박진영이 선택한 방식은 빠르지 않다. 대신 분명하다. JTBC 새 드라마 ‘샤이닝’에서 박진영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