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출처
의학의 대가들
내 몸에 대해서 별 아는게 없다. 의학적 상식이 별로 없다는 말이다. 이책은 의학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
책 추천 '의학의 대가들' 흥미진진한 의학 발전 이야기
조금 천천히 하나하나 에피소드를 곱씹으며 읽었던 책이다. 직장 도서관에서 제목에 이끌려 집어든 책 ...
앤드루 램 서종민 심장병부터 출산까지 인류의 가장 위험한 적과 싸운 의사들의 이야기 심장병 당뇨 세균성...
1406. 의학의 대가들(앤드류 램)
452. 이것이 바로 인류의 아름다운 특징이다. 우리 중 누군가에게는 찬란한 지적 도약을 이룰 잠재력, 엄청...
[의학의 대가들] 상상스퀘어 / 씽큐베이션 15기 세 번째 도서
★ 나의 아흔여덟 번째 일기 ★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스터디언 독서모임 씽큐베이션 15기 세 번째 도서인 ...
서평 [의학의 대가들] 의학의 야심
놀라운 기술의 가진- 불완전한 사람의 단면들 의학의 대가들은 헤파이스토스가 떠오르는 책이었다. 너무나 아름답고 능력도 출중한 다른 주신들과 달리, 못 생겼고, 불구의 몸이라고 묘사되었
[의학의 대가들](2023)앤드루 램
The Masters of Medicine 번역 : 서종민 저자의 부캐가 소설가인지라(?) 문체가 <리더스 다이제스트&...
의학의 대가들 : 그들의 열정에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제1장 심장병_ 이단아들 제2장 당뇨_ 소변보는 악마 제3장 세균성 감염_ 마법의 총알 제4장 바이러스성 감...
[책꼽문] “인간이 죽음을 속이기 위해 신이 설계한 순환 배관도를 재배열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은 실로 파괴적인 소식이었다.” <의학의 대가들> by 앤드루 램
요즘 고3들은 너도 나도 의대진학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왜? 의사만큼 하방이 닫혀 있고 상방이 열린 #안...
[앤드류 램의 『의학의 대가』를 읽다 #3] 암 - 당황스럽도록 복잡한 배열
[일상에 새로움을 더하고 변화를 초대하다 - 새로운 책읽기] 앤드류 램의 『의학의 대가들』을 읽고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