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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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팸] 첫 노출.. 노출이라기도 민망한(23.11.15)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월팸 노출 기록합니다. 진짜 단순 기록이라서 특별한 정보 없어요! 첫 일주일...
[월팸] 하루에 얼마나 들려줘야 할까요?(23.11.16)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오늘은 문센도 다녀오고 백화점 쇼핑도 하느라 음원 노출이 거의 없었네요. ...
[육아일기 #27] 첫 가족 여행후기 2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요즘 너무 게을러져서 오랜만에 포스팅하네요. 경주 이틀차 이야기입니다! 경...
[육아일기 #27] 10개월 아이, 몬테소리.. 시작해요.(키즈에이원 토들러)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몬테소리 교육에 관심이 많았어요. 제가 추구하는 육아 방식과...
[육아일기 #26] 280일 기념 첫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이번 주엔 첫 문센, 첫 가족여행으로 이브와 새로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어요....
밧드야 스테인리스 키친랙 구매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원래 싱크대 위에 뭘 두는 걸 싫어하는데 아이가 있다 보니 원하는 대로 안되...
[육아일기 #25] +280일, 8개월 아기 스케줄(이유식 중기 스케줄)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벌써 우리 이브가 8개월이 됐네요.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요. 오늘은 8개월 ...
[육아일기 #24] +230일, 저희 다시 왔어요!(친정집으로 피접)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뭐가 이리 여유가 없는지 육아일기가 많이 밀렸네요. 얼렁 시작해 봅니다! . ...
[육아일기 #23] +220일, 여름휴가를 떠나요! 거제 카페 구아나 부부 데이트(동네 시판 이유식 첫 시식)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무더운 여름이네요. 그런데 이브 아버지는 왜 이러시는지..? 이제 슬슬 콘센...
유아책 보수 엄가다템, 필모록스 북 테이프(2004, 609타입)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엄가다라고 말하기 너무 거창하지만 엄가다의 세계에 발을 담갔어요. 책 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