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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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팸] 역시 쉽진 않다. 꾸준한 월팸 사용.. (23.12.1)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일주일에도 몇 번씩 위기를 맞이하는 건가.. 역시 게으른 엄마는 쉽지 않네요...
[월팸] 미키야, 내려와 (23.12.3)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요즘 미키 손 인형을 좋아하네요. 'Hello!' 해주면 너무 좋아하는...
[월팸] 마라카스 마니아 (23.11.25)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아침에 스스로 월팸 책장 앞에 가는 날이 많은 요즘입니다. 장난감을 하나씩 ...
[월팸]라라라 (23.11.27)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이 카드를 꺼내겠어요. 근데 그보단 차트가 먼저 찢어지겠요. 이브는 이 카드...
[월팸] 혼자 책도 읽는 멋진 나 (23.11.28)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요즘 보드북정도는 혼자 꺼내서 펼쳐봅니다. 플레이어롱 보드북은 실사가 나...
[월팸] 미키와 낯가림 끝! (23.11.30)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처음엔 미키 인형 보고 싫은지 손으로 밀어내더니.. (엄마 당황) 어느 날 미...
[월팸] 오늘도 반성합니다.(23.11.24)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요즘 뭘 하고 있는 건가 고민이었는데 어떻게 알고 어드바이저님이 연락이 오...
[육아일기 #29] +340일,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한 요즘!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돌이 얼마 안 남았어요!! 돌잔치는 가족들끼리 소규모로 하기 때문에 크게 걱...
[월팸] 일상 (23.11.22)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매일이 반복되는 일상이네요. 영어 음원도 들려주고 싶고 한글 음원도 들려주...
[월팸] 이젠 먼저 월팸 앞으로 가요. (23.11.23)
안녕하세요. 보타닉진입니다. 펜을 꺼내볼까? 꺼냈으니 끝! 카드 박스를 밟고 올라가요. 그래.. 그것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