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출처
아무튼, 외국어 / 조지영 24-077
조지영 작가의 『아무튼, 외국어』를 읽었다. 정석 수학을 집합 부분만 열심히 그만둔다든 지, 바이에르 상...
사랑이라고 쓰고 나니 다음엔 아무것도 못 쓰겠다 / 최여정 24-076
하루만 사는 연극을 영원히 관객에게 보여주기 위한 욕망.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이자, 사멸에 대한 발버둥...
서포터의 탄생 : 1990~2005 / 이연주 24-075
어느 순간 유럽 축구 경기장에서나 볼 수 있었던 화려한 응원 문화가 우리의 K리그에서도 보이기 시작했다...
사서 / 옌롄커 24-074
김유태 씨의 『나쁜 책』에서 옌롄커를 소개하기를 금서의 작가라고 했다. 과연, 한 금서로 지정된 책이 올...
옌렌커의 사서(四書)를 읽으며....
중소기업, 외국계 회사를 거쳐서 느즈막에 운 좋게 대기업에서 일하게 된 필자는 첫 출근에 앞서서 한참을 ...
아무튼, 친구 / 양다솔 24-073
요즘 아무튼 시리즈에 푹 빠졌다. 이렇게 재미있는 에세이 시리즈가 있었다니 놀랍기만 하다. 이번에 주제...
사이즈, 세상은 크기로 만들어졌다 / 바츨라프 스밀 24-072
신장이 거의 두 배가 차이가 나는 사람은 먹는 양도 두 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이 타당할까? 내 몸이 100배...
복종 / 미셸 우엘벡 24-071
며칠 전 시인이자 기자인 김유태 씨의 『나쁜 책』을 보다가, 가능하다면 이 책에 언급된 소위 금서들을 다...
'24 K리그2 25R 김포 vs 수원삼성 : 찬조 서포팅을 하면서 들었던 생각
앗! 아마도 대표 사진을 보고 FC 서울 팬들은 이게 무슨 일 하실꺼다. 검빨의 서울 유니폼이 아니라, 청...
24년 7월 독서 목록
7월. 장마로 시작되었던 이번 7월도 자시 장마와 함께 지나가고 있다. FC 서울 제주 원정을 위한 이른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