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출처
미스테리아 49, 그리고 어셔가의 몰락
에도가와 란포 100주년 기념이 49호의 특집이다. 아무래도 미스테리가 강한 일본이다 보니, 란포의 100주년...
나의 친구들, 에마뉘엘 보브
1924년 쓰여진 소설이다. 상이군인 연금으로 삶을 겨우 겨우 때우고 있는 빅토르 바통의 이야기. 1차 세계...
동조자, 비엣 타인 응우옌
첫 대면은 미스테리아에서의 인터뷰 였다. 작가의 인터뷰가 확실히 내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듯 하다. 베트...
이 안에 당신의 수명이 들어 있습니다, 니키 얼럭
아마도 책을 읽은 모두는 리뷰를 이렇게 남기게 될 것이다. 나는..나라면 상자를 열어 볼 것인가? 말 것인...
벌레가 지키는 세계, 비키허드
벌레.. 으... 난 벌레가 정말 싫다. (책을 다 읽은 뒤지만)다 그렇게 생긴 이유가 다 있는 것이라지만 그 ...
나의 오컬트한 일상, 박현주
나의 오컬트한 일상은 봄/여름편이 있고, 가을/겨울 편이 있다. 이 책은 봄/여름편. 마지막 편의 시점이 그...
정보의 지배, 한병철
피로사회를 언제 봤던가..하고 찾아보니 2012년 8월 15일이다. 뜨거운 여름, 그 무엇보다 뜨거웠고 안타까...
부끄러움, 아니 에르노
2022년 노벨상 수상을 했다고 한다. 왠지 놀리고 싶어지는 이름이다. 책 띠지에 나온, 입을 앙다물고 약간 ...
맡겨진 소녀, 클레어 키건
책 내용 중.. [아주머니의 손은 엄마 같은데 거기엔 또 다른 것, 내가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
미스테리아 48
정성일 영화 평론가의 세션의 내용은 여전히 어렵다. 영화를 보고 읽어도 어려운데, 볼 수 있는 곳도 없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