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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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모하지 않는 태도에 대하여
낮은 목소리로 차분하게 얘기하면 들어주지 않을 거라고 여기는 시끄러운 세상에서는 절제된 말과 행동이 ...
6학년 상반기에 읽은 책들
꾸준히 백어린이가 읽은 책들을 기록해오다가 얘가 읽지를 않으니 나도 덩달아 흥이 안나, 올해부턴 기록을...
시들어버린 상추같은 날들
와 올해는 더위가 조금 늦게 찾아오려나봐 하고 5월말까지 즐거워했던 나. 6월에 들어서자마자 갑자기 몰려...
[호암미술관]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현충일에 슝 다녀온 전시- 호암미술관에서 진행중이다. 6월16일이면 끝나는데, 한 번 더 가보고 싶은 생각...
요즘 생활, 탄소발자국을 줄이자!
얼마전 슬독에서 <물욕의 세계>를 읽고나서 나의 소비생활을 돌아보니 가장 큰 문제는 식생활이었다....
한없이 다정한 오빠
백만년만의 마주이야기는… 처음으로 엄마 이외의 사람에게 한 말로 기록한다. 백어린이가 백아가였던 시절...
백어린이가 고른 책들
블로그가 시들한 이유, 백어린이도 이제 책을 영 안 읽고.. (라고 하기엔 요즘 헝거게임에 푹 빠져있다?) ...
[24-11]엘레나는 알고 있다 - 클라우디아 피녜이로
요즘 독서모임에서 유행인 듯, 여기저기에서 보였던 빨간 표지의 이 책이 궁금했다. 마침 도서관 서가에 얌...
[24-10] 물욕의 세계 - 누누 칼러
제목과 표지를 아주 잘 뽑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왜 소비하고, 잊고, 또 소비하는가에 대해 알려주려...
열두살, 일곱살 오키나와 여행 3.
넷째날, 츄라우미 오키나와 프린스 호텔 기노완에서 3박을 마치고 체크아웃 해야하는 날. 이 호텔이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