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4] 미진한 감정, 핍진한 사랑 - <토지>를 읽으며 배워가는 것

2024.09.02

열심히 토지를 읽고 있는 날들. 토지를 읽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감각과 관념의 확장을 위해서라...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