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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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커피_커피향이 제일 좋을 때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는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 아침 커피는, 향기가 유독 좋다. 비 덕...
동네 도서관 다녀오는 길_고요하게 행복하네
산책길에 어슬렁 들어갈 수 있는 동네 도서관이 생기고 나니, 틈만 나면 도서관에 들른다. 우리 동네 도서...
[전시] 2024 서울국제도서전_아직도 여전히 계속 읽는 사람
책을 주제로, 서울의 중심에서 전시회를 연다는 것, 그 자체로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도 설레는 ...
KTX에서 KTX 매거진 완독하는 승객? 저요!
KTX 타면 꼭 하는 일? KTX 매거진 읽기. 지난주, 엄마 생신을 맞아 전주 본가에 다녀왔다. 광명역에...
8살 아이의 질문을 지치지 않고 받아주는 AI 엄마, 챗 GPT-4o
아이가 어릴 때 동화책을 읽어주면, 어김없이 또 읽어달라고 하고, 또 읽어주면 다른 책을 계속 읽어달라고...
[책] 김유담_ 커튼콜은 사양할게요 : 청춘 삼부작
김유담 작가의 청춘 삼부작, [탬버린], [이완의 자세], [커튼콜은 사양할게요]를 완독했다. [탬버린]은 단...
여름, 책 읽고 운동하고 먹으면 제일 맛있는 것들_맥주, 인절미 빙수
6월 초만 해도 이렇게 덥진 않았는데 6월 중순 넘어가니 확실히 덥다. 여-름이다! 여름은 더위로 뭐든 하긴...
[책]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처음 듣는 이야기_우치다 다쓰루 지음, 박동섭 옮김 : 도서관 런웨이 하다 발견한 김유담 작가
더운 여름에는 도서관만큼 좋은 피서지가 없다. 게다가 새로운 도서관이라면, 이보다 좋은 피서지가 없고.....
은계도서관_우리 동네 새로 생긴 도서관 :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지 좋지만,
내 도서관 카드가 소속된 곳은 동네에서 30분 거리의 도서관이었다. 집 근처 10분 내외 거리의 도서관은, ...
날이 좋으니까 엄마 생각
지난주는 급한 볼일이 생겨 전주에 내려갔다 왔다. 일행과 식사를 마치고, 서둘러 올라가야 했지만 늘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