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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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핏 오픈 24.3 scaled 측정 후기. 재측은 없다..
코치님: 소영이도 오픈 와드 뜰 때(금요일 새벽 4시) 깨고 그러니? 나: 아뇨 전 그냥 아침에 봐요!! 라고 ...
아침을 기다리는 삶
요즘 아침에 눈 뜬 이후의 루틴이 고정되었다. 물 끓여서 드립백 하나를 뜯고 커피를 내린다. 잠이 덜 깬 ...
크로스핏 오픈 24.2 scaled 측정 후기. 전력이란 무엇인가
두근두근 금요일 아침. 이번에 발표된 24.2 와드는 바로.. 로잉 300m 10 데드리프트 50 더블언더 이것을 20...
공간과의 이별. 안녕 별달밤
혜화에서 가장 좋아했던 카페가 곧 문을 닫는다. 난 아직 이곳을 보내줄 수가 없는데... 성균관대 정문 앞...
파트릭 모디아노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문득 오래 전 기록들을 보면 아득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휴대폰 갤러리에 빼곡히 채운 순간의 이미지, 일...
크로스핏 오픈 24.1 scaled 측정 후기 (이쩜오측..?)
BGM 깔고 시작하겠다.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계획대로 되는 게 없.어.서~ (복선1) 올해도 돌아왔다....
2월의 첫 단추들을 기억하려고
나중에 올해 2월을 돌이켜본다면 무수한 시도와 도전, 그 사이사이를 잇는 부단한 징검다리들로 기억하지 ...
머리맡에 시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아침 챙겨 먹고 본격적인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시집을 펼치려 한다. 근래 들어 시...
2024 하이록스 인천 후기 (부제: 첫 오프라인 대회의 맛..)
시작은 작년 12월 30일! 코치님의 제안으로 하이록스를 알게 되었다. 얼리버드 등록이 12/31까지라 하루 만...
봄을 맞이하는 기분과 세 가지 새것
설 연휴를 전후해 내 일상에 살포시 들이닥친 세 가지 새것. 1. 새 밥 하루 한 끼는 꼭 방울양배추 구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