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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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레페 오믈렛
초록 바람입니다. 며칠 전 모임에서 만난 선배가 쇼핑 가방을 내밀어 덥석 받았어요. 러시아에서 10년 살았...
자작 시 _취객
醉客 (취객) 강주희/초록바람 비릿한 무엇에 상한 날 쏟아 넣은 알코올, 싸하다 온종일 일로 주린 배 목구...
크래버대게나라 하남미사점 방문 후기
초록 바람입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식사한 날이에요. 특별한 날이기에 "대게나라"에서 대게 ...
북 콘서트_우리는 다시 먼바다로 나갈 수 있을까 이주영 저자 오늘산책 출판
어제 이주영 저자의 <우리는 다시 먼바다로 나갈 수 있을까>북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그림과 낭독이 ...
송정희 성우님의 무료 특강이 있어 공지합니다.
https://naver.me/5GhX6hYQ 개인적으로 '성모마리아'라는 별칭을 부친 저에 낭독 사수세요. ...
자작 시_만남
오늘도 비가 오네요. 이번 주는 비가 그칠 줄 모르네요. 겨울과 봄이 이어지는 2월의 풍경이에요. 찬 기운...
특별한 날 군자동 유유 샤브에서 편백 찜 추천드려요.
오늘은 맛있는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해요. 어릴 때 입이 짧아 잘 먹지 않았어요. 지금은 아주 잘 먹는 입맛 ...
자작 시_소꿉친구에게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네요. 곧 봄이 성큼 다가올 것 같아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어릴 적 소꿉친구와 보낸...
당장 선택할 용기를 주는 제안서
낭독하는 말밥 요리사입니다. 취미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것이지요. 타인이 "취미가 뭐예요?...
어싱 낭독으로 몸과 마음을 살피는 기준점을 찾다.
낭독하는 말밥 요리사입니다. 산책하러 동네 야산에 나왔어요. 어제 산행하고 계단 내려갈 때 무릎에서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