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클라우드 쿠쿠랜드 - 앤서니 도어 장편소설, 민음사
2024.01.09 ~ 2024.01.31 내돈내산 책을 읽고 떠오르는 생각들 817쪽에 달하는 장편 소설 드디어 완독하고 ...
나의 미치광이 이웃 - 이소호, 위즈덤하우스 wefic
내돈내산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들의 기록 네. 그 이소호 작가님 맞습니다. 제가 아는 그 시인 이소호 맞아...
무언가 위험한 것이 온다 - 김희선 장편소설, 오늘의 젊은 작가 33 민음사
내돈내산 줄거리 없는 후기랍니다 오랜만에 읽어 본 믿고 보는 민음사의 오늘의 젊은 작가 33번째 작품입니...
선릉 산책 - 정용준 소설, 문학동네
내돈내산 진솔한 후기가 궁금하신 분 선릉을 돌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20여년 전 동생이 글짓기 대회 참...
신을 죽인 여자들 Catedrales 대성당- 클라우디아 피녜이로, 푸른 숲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본격 범죄 소설, 오랜만에 푹 빠져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추리하며 읽는 맛이 있더라...
할매 떡볶이 레시피 - 윤자영, 위즈덤하우스
위픽 소설을 읽기 시작하면서 짧은 소설에 호감이 생겼습니다. 최근에 클레어 키건의 작품들을 되돌아보면 ...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1월 5일 계명아트센터
오랜만에 찾은 계명아트센터입니다. 대구에서는 어지간한 큰 공연은 대부분 여기에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하...
미술관 읽는 시간 - 정우철, 쌤앤파커스
미술을 좋아한다고 떠들고 다닌 지 어언 20년은 됐어요. 알량한 지식으로 뭐 그렇게 알고 있었다고, 한국 ...
나는 결코 어머니가 없었다 - 하재영, 휴머니스트
엄마와 딸의 관계란 한 마디로 정의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엄마와 늘 가까운 사이를 유지하며 살아...
모비 딕 1 - 허먼 멜빌, 문학동네
미라클 모닝을 강제로 몇 번 하게 된 날이 있습니다. 저는 3시 58분쯤 일어났어요. 알람은 분명 6시20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