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심윤경, <나의 아름다운 정원>
아주 오랫동안 책장에 꽂혀 있던 책을 꺼냈다. 책등이 조금 바랬지만, 아주 깨끗하다. 지금이야 책에 밑줄...
2023. 12. 25. 월. ~ 2023. 12. 31. 일.
우어어~ 내일이면 2024년이에요! 2023년의 마지막 포스팅, 시작할게요♪ 첫번째, 문장수집!! 윌리엄 부부가...
2023. 12. 18. 월. ~ 2023. 12. 24. 일.
이웃님들! 메리 크리스마스!!! ????? 연휴동안 친정에서 2박 3일을 보내고 오늘 집에 돌아...
2023. 12. 11. 월. ~ 2023. 12. 17. 일.
아침에 일어나니 설국이네요! 어제부터 온 눈이 쌓였어요. 사실 새벽에 더 많이 쌓이길 바랬지만, 운전하시...
이웃님들! 제 생일입니다ㅋㅋ
느즈막이 일어나서 커튼을 젖혔더니 눈이 와요!! 그 어떤 생일 선물보다 멋지네요? 오늘 집콕할 확률 10...
2023. 12. 04. 월. ~ 2023. 12. 10. 일.
겨울 같지 않은 겨울날, 앞뒤 베란다 문을 활짝 열고 김치찌개를 마음껏 끓였다. 겨울이 되면 환기 때문에 ...
2023. 11. 27. 월. ~ 2023. 12. 03. 일.
시댁에 1박 2일 다녀오느라 포스팅이 늦었다. 보일러를 4시간 연속으로 틀어놓았더니 겨우 집이 따뜻해졌다...
2023. 11. 20. 월. ~ 2023. 11. 26. 일.
일요일은 어김없이 돌아오고, 오늘은 주간일기 쓰는 날! 첫번째, 문장 수집!! 나는 만약 레이디 복스가 저...
2023. 11. 13. 월. ~ 2023. 11. 19. 일.
첫번째, 문장수집!! 딱히 수집할 만한 문장이 없었다.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단락들을 몇 개 적어본다. ...
2023. 11. 06. 월. ~ 2023. 11. 12. 일.
오늘부터 새롭게 나 홀로 일기 미션을 시작한다. 그 전에 청미북클럽을 할 때는 의무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