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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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남은 수국
여름의 밤과 낮은 표정이 극명하게 다르다. 천둥 번개를 동반해 낮처럼 환한 순간을 만드는 밤은 아침이 지...
『작은 도시 봉급 생활자』 - 조여름
고물가 시대에 생활비 목록을 살핀다. 무엇을 줄여야 할까. 생활비에서 뺄 게 없다. 배달 앱과 쇼팽 앱을 ...
자두를 먹으며
자두가 좋다. 자두를 좋한다. 자두를 좋아해서 맛이 없는 자두를 먹으면 화가 난다. 그래서 신중하게 주문...
해외여행 캐리어 추천 크기 액체
해외여행캐리어 추천 크기 액체 : 좋읍 속에 아니라 때문에 로고간 : 캐리어로서 도심 호핑투어를 한손으로...
에세이 추천 『다정한 매일매일』 - 백수린
개정판으로 다시 만난 백수린의 『다정한 매일매일』에서 나는 다른 문장에 오래 머물러 있었다. 같은 부분...
7월의 책 : 백수린, 김연수, 김화진
무해한 날들을 바란다. 그러니까 장마에 대한 이야기다. 밤마다 무섭게 쏟아지는 장맛비. 아침에는 말 그대...
어마어마한 수국
올해의 수국이다. 제목처럼 어마어마한 수국이다. 매년 수국을 주문하면서 한 송이로 만족했는데 올해는 욕...
28인치 유럽여행 캐리어 튼튼한 걸로 무사히 다녀왔어요
유럽여행엔 이 캐리어 무!적!권! 튼튼한 트레브로 이슈 없이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저 이번에 유럽 다녀...
소설 추천 『우리가 본 것』 - 하나 베르부츠
블로그 댓글 가운데 광고는 삭제한다. 스팸 차단 키워드를 이용해 관리한다. 불특정 다수가 읽지 않기를 바...
『영혼을 단장해드립니다, 챠밍 미용실』 - 사마란
돌아가신 엄마의 영정 사진 속 얼굴은 흐릿했다. 겨우 찾아낸 사진이 그랬다. 갑작스러운 죽음이었고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