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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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아시안으로 거듭나기 <그림책으로 펼쳐지는 아시아> 류영선 평론가 마포서강도서관
안녕하세요. 두 형제의 엄마이며 낭독 일상에 진심인 소리책장입니다. <그림책으로 펼쳐지는 아시아>...
이호백 그림책 원화전 : 토끼전 PaL 갤러리
안녕하세요. 두 형제의 엄마이며 낭독 일상에 진심인 소리책장입니다. 전시회 가기 참 좋은 달이죠? 여기저...
[낭독 이야기] 태도의 언어 /한달살이 낭독회
안녕하세요. 두 형제의 엄마이며 낭독과 야구로 오늘을 살고 있는 소리 책장입니다.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
초등추천그림책 <질투는 아웃, 야구 장갑!>유설화,책읽는곰
안녕하세요. 두 형제의 엄마이며 낭독과 야구로 오늘을 살고 있는 소리 책장입니다. 장갑으로 이야기를 만...
2024 BabeRuth Korea 서울시 U11 저학년 야구 대회 참가 /장충 야구장
2024 BabeRuth Korea 서울시 U11 저학년 야구 대회 (장충 야구장) 저학년 경기가 열렸다. 참가하는 데 ...
5월 1일 삼성 vs 두산 잠실야구장 318구역
안녕하세요. 두 형제의 엄마이며 낭독과 야구로 오늘을 살고 있는 소리 책장입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
손녀가 그린 할머니 <순례 씨> 채소 지음/고래 뱃속
안녕하세요. 두 형제의 엄마이며 낭독과 야구로 오늘을 살고 있는 소리 책장입니다. 할머니와의 따뜻한 기...
타인의 취향<당신의 가방 안에는>이주미 지음, 씨드
안녕하세요. 두 형제의 엄마이며 낭독과 야구로 오늘을 살고 있는 소리 책장입니다. 가방 안을 보면 당신의...
<작아지고 작아져서> 글 다비드 칼리 그림 마르코 파스게타, 옮김 엄혜숙/ 나무말미
안녕하세요. 두 형제의 엄마이며 낭독과 야구로 오늘을 살고 있는 소리 책장입니다. 작아지고 작아져서 책 ...
누가 뭐래도 내게는 예술가 아빠 <미장이>이명환, 한솔수북
안녕하세요. 두 형제의 엄마이며 낭독과 야구로 오늘을 살고 있는 소리 책장입니다. <경옥> 엄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