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일인칭 단수>, 문학동네

2024.09.02

소설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이어지던 나날을 보냈다. 부끄럽지만 요즘 편독이 심해져서 짧은 글,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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