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그때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웠다고. 1. 오늘 수업 시간에 귀인(歸因) 이론에 대한 글을 분석했다. 그전 수업...
허연, <너에게 시시한 기분은 없다>, 민음사
허연 시인의 산문집. 작년 6월 혼자 떠났던 속초에서 만난 책이다. 여행지에서 그날의 기분에 따라 책 사서...
이석원, <순간을 믿어요>, 을유문화사
[임시 저장] 집에 갇혀있던 문장들을 꺼낼 때가 됐다. 그동안 묵혀둔 감상들 하나둘씩 올리기 <순간을 ...
룰루 밀러,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곰출판
근황 : 책 얘기를 신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생겼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은 것에 대해 나눌 수 있는 사...
마음에 들었던 6월
1. 6월 일기장에 적었던 내용 중 다시 봐도 큰 울림이 있는 문장 옮겨 적기 ‘올바른 방법을 알게 됐으니 ...
<순간을 믿어요>
이석원 작가의 신간 <순간을 믿어요>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바로 배송 옴. 역시 빨라!) 교보문고에...
해-피
2월 8일 내 생일? 뭐 하나 빠짐없이 즐거운 하루였다. 일단 칼퇴 했고(제일 중요함⭐️), 가고 싶었던 ...
2023
어서 와, 많이 기다렸다 2023! 올 한 해 무탈하게, 행복하게.
이석원, <나를 위한 노래>, 마음산책
누구든 붙들고 꼭 좀 해답을 얻고 싶은, 꽤 답답한 날들이 지속되고 있었다. 그나마 몸을 움직이는 게 내 ...
미래를 기억해
유난히 힘들었던 한 달이었다. 이상하게 힘들다고 느꼈던 10월 오늘 그 마지막을 조용히, 차분히 보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