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무는 삶을 살고 있었다, <랩 걸>(호프 자런)

2024.09.02

8월 마지막 책은 호프 자런의 &lt;랩 걸&gt; 사람은 식물과 같다. 빛을 향해 자란다는 의미에서 말이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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