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사물의 소멸 - 한병철
'피로사회'로 알게된 한병철씨의 책을 그동안 잊고 있었는데, 얼마전 이 분의 새로운 책들이 출...
개소리에 대하여 - 해리 G. 프랭크퍼트
이 책을 읽고 가장 먼저든 생각은, "뭐 이런 개소리에 대한 고급진 에세이를.."이였다. 저자는 ...
검사내전 - 김웅
이 분 뭐지? 이 책을 읽으면서 웃다가, 울다가, 그의 냉소에 차가운 공기도 느꼈다가 그의 지식에 압도도 ...
남자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 박한아
나는 페미니스트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 의미는 존중하지만, 이미 우리나라에서 이...
단순한 열정 - 아니 에르노
2022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을 이제서야 읽었다. 그것도 2008년 발행본...
나는 왜 소년범을 변호했을까 - 김광민
책을 읽을 수록 내 삶의 범주가 확장되는 것 같다. 처음엔 그저 문학 부문만 보였는데, 그것이 확장되면서 ...
오모테나시, 접객의 비밀 - 최한우
이 책은 도쿄 여행을 목전에 두고 <도쿄의 디테일>과 함께 읽으려고 구매했던 책이다. 그런데 이제 ...
아무튼, 하루키 - 이지수
아, 표지 그림만 봐도 너무 하루키 아닌가? 특히 저 푸른 곰이 들고 있는 유리 맥주병이라니. 어떻게 이 책...
역사 즐기는 법 - 박신영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역사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특히, 제러미 리프킨, 재러드 다이아몬드, ...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 김승섭
김승섭 교수는 <아픔이 길이 되려면>이란 책으로 만난 작가였다.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된 책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