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집에서 혼자 죽기를 권하다 - 우에노 지즈코
어쩌다 보니 요즘 '죽음'에 관한 책을 읽을 일이 많아졌다. 얼마전 지인과 아툴 가완디의 <어...
우리는 매일 죽음을 입는다 (To Dye For) - 올든 위커 (Alden Wicker)
이 책은 소제목에 나온 그대로의 내용이다. "유독한 옷은 어떻게 서서히 우리 몸을 망가뜨리는가.&quo...
폭염살인 (The Heat Will Kill You First) - 제프 구델 (Jeff Goodell)
직설적인 제목이 섬뜩하게 느껴진다.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제목. 내 눈길도 사로잡았다. 이 ...
전쟁의 역사를 통해 배우는 지정학 - 다카하시 요이치
7월 초, 나는 우리집 어린이의 여름방학 동안 역사책을 많이 읽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발견한 ...
주거해부도감 - 마스다 스스무
건축관련 종종 방문하는 블로그가 있다. 그 블로그에서 알게 돼 찾아 읽게 된 책이다. '일본 아마존 ...
스타벅스 일기 - 권남희
저자는 처음에 이 책을 <어서 오세요, 스타벅스입니다>라는 제목으로 펴내려고 했단다. 그런데 공교...
어떻게 이슬람은 서구의 적이 되었는가 - 타마라 손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할 때 좋은 점 중 하나는, 뜻밖의 책들을 발견 한다는 점이다. 이 책도 뜻밖의 책이었...
영화로운 세계 - 임주리
북한과 남한은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유일한 분단 국가이다. 하지만, 우리가 예전에는 하나의 나라였다...
외교 외전 - 조세영
이 책은 전직 외교관인 조세영씨가 들려주는 외교관의 비화, 실화, 그리고 외교관이 갖추어야 할 덕목에 관...
너무 시끄러운 고독 - 보후밀 흐라발
이것은 작가가 책에게 바치는 송가이다, 이름하여 "Ode to Book." 실로 어마무시한 책이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