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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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요즘 김영하의 퀴즈쇼를 읽고 있다 십년전에 산 책인데 사기만 해놓고 읽지 않았다 이상하게 진도가 나가지...
20230621
유지 유주 한국여권 만들러 오사카 귀찮아 미뤄뒀던 숙제를 마친 기분이다 마씨가 한국은 일처리가 빨라 좋...
20230503
캠프 각자 한가지씩 준비 나는 핫도그준비 핫케이크로 바훔쿠헨 사나에가 막대까지 만들며 야심차게 준비했...
20230505
일본 출장이 잦던 외삼촌네 있던 패밀리 컴퓨터 게임에서 죽지않는 사촌탓에 좀처럼 내 순서가 오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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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날이었다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지는 날처럼 아침부터 회사사람은 문빈의 자살 소식을 전하며 슬퍼했...
20230404
퇴근후 유주 데리러 어린이집 가기전 잠깐 좋아하는 장소에 왔다 주말에 왔음 더 이뻤을건데 비 소식이 있...
시가에 살아요
20230303-0304
3.3 히나마츠리 자전거에 싣고 온 탓에 케이크가 망가졌다 랄라스윗의 오월을 들었다 8년전 이 노래를 들었...
20230223
생일이었다 서른이라 쓸뻔했다 마흔셋이되었는데 아직 서른어디쯤에 있나보다 내 나이를 적응하기도 전에 ...
20230211
태권도 보충 수업이 있었다 보충수업에 가기 위해 아침 일찍 일하러 급식 준비 한시간 만에 끝내놓고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