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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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엄마는 부르려던 자식이름을 한번에 부르지 못하고 현정아 아니 윤주야 문주야 하다가 현정이 윤...
타카시 무라카미 모노노케 교토
타카시 무라카미의 전시회가 열려서 전날 인터넷으로 티켓 예매하고 미술관에 가니 끝도 보이지 않는 줄이 ...
20240101
새해 첫날 지진이 크게 왔다 우리집이 이 정도면 피해지역은 오죽했을까 싶다 집이 두동강 나는건 아닐까 ...
20231213
항상 같이 등교하는 친구가 감기로 결석이라 신호등까지 데려다 주었다 오늘 따라 더 작아 보이는 유지 평...
초등학교 3,4학년때 였던것 같다. 도덕시간에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걸 배운 날이었다. 그날 밤 엄마에게...
20231207-20231212
유주의 음악회가 있었고 크리스마스 모빌을 샀다 만오천엔에서 이만엔안팎일거라던 직원이 고슴도치 찾으러...
20231204
평일 특히 쉬는날이 월요일이면 너무 좋다 유주 어린이집 등원 시키고 그길로 유지 생일 선물이 안팔리고 ...
무아문고
우연히 넘의 동네 산책하다 만난 카페 무아문고 가정집 1층에 카페를 만들었고 비밀기지 같은 작은 별채에...
이번주 해피세트 장난감은 크레용신짱 그래서 나도 먹었다 해피세트 유주의 운동회가 있었고 유지의 교외학...
아마존 오디오북 2개월 무료체험을 신청 했다 노르웨이의 숲을 듣는 순간 바로 츠마부키 사토시의 목소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