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있으나, 길은 없다. 우리가 길이라고 부르는 것은, 망설임이다.」|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 - 프란츠 카프카

2024.09.02

#우리가길이라부르는망설임 #프란츠카프카 #민음사 문예 창작과를 재학할 당시에 나는 방송 작가가 되고 싶...
#우리가길이라부르는망설임,#프란츠카프카,#민음사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