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타키니아의 작은 말들
이 책은 잔잔한 영화 한 편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든다. 이탈리아 어느 바닷가에서 두 부부와 여자친구 한 명...
동급생-프레드 울만
프레드 울만의 동급생. 뉴스에서 연일 이스라엘 전쟁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있는 요즘 이 책을 읽으니 마음...
[표선까페] 파피용살롱드떼
표선에 있는 홍차 전문 까페. 홍차와 밀크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들러도 좋을 곳. 우유를 그냥 데...
The tao of tea - spearmint
여름에는 그렇게 커피만 마시다가 찬공기가 느껴지면서 차를 찾는다. 이번 가을밤을 함께 보낼 차는 더타오...
순간을 믿어요 - 이석원
책 제목을 보자마자 언니네 이발관이 떠올랐고 역시 이석원의 책이었다. 책은 보통의 존재, 실내인간 등과 ...
로렘 입숨의 책 - 구병모
미니픽션이라고 해서 매우 가벼운 마음으로 펼쳐든 책인데 완독하는데 오래 걸렸다. 13개의 미니픽션으로 ...
지나친 고백 -크리스티테이트
크리스티 테이트라는 변호사 겸 작가가 자신의 컴플렉스,트라우마 등을 극복하는 과정을 쓴 책. 작가는 유...
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 - 에쿠니 가오리
에쿠니 가오리의 에세이 말고 소설은 언제쯤 나오는지 기다리고 있다가 만난 반가운 책이다. 에쿠니 가오리...
생각의 기쁨 - 유병욱
처음에 사색 행위에 대한 예찬인가 싶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작가만의 아이디어 발상법, 영감을 찾는 ...
스몰플레져 -클레어 챔버스
제목만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었다. 처음에는 동정녀 마리아의 잉태가 실제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