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표선- 커피모
집 근처에 까페가 새로 생겼다. 이 동네에 내가 아는 로스터리 까페는 커쉬밖에 없어서 원두를 주로 그곳...
욘 포세 - 3부작
2024년에 읽은 첫 번째 책. 책을 읽기 전에 3개의 단편소설 모음집으로 생각했는데 3부로 이어진 장편소설...
모든 삶은 흐른다 -로랑스 드빌레르
바다에서 인생의 교훈을 찾아내는 프랑스 철학가의 책. 작가가 바다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면서 인생과 공...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 사노 요코
사노 요코의 수필집. 사노 요코의 책은 처음이라 전혀 나이나 스타일을 모르고 읽기 시작했는데 몇 장 읽다...
때로는 행복 대신 불행을 택하기도 한다 - 김진명
김진명 작가의 에세이는 처음 읽어봤는데 작가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중학생 때 전국은 ...
Church of Saint Severine
A shallow reader
장미의 이름은 장미 - 은희경
이 책은 총 4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되어있다. 모든 소설은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데 뉴요커 이야기가 아니라 ...
타키니아의 작은 말들
이 책은 잔잔한 영화 한 편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든다. 이탈리아 어느 바닷가에서 두 부부와 여자친구 한 명...
동급생-프레드 울만
프레드 울만의 동급생. 뉴스에서 연일 이스라엘 전쟁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있는 요즘 이 책을 읽으니 마음...
[표선까페] 파피용살롱드떼
표선에 있는 홍차 전문 까페. 홍차와 밀크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들러도 좋을 곳. 우유를 그냥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