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런던 베이글 뮤지엄 제주
구좌읍에 있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이 뭐라고 줄서서 먹냐 싶었고 베이글 까페하면 아인슈타인 베이글...
노르웨이의 숲 - 무라키미 하루키
“인생이란 비스킷 깡통이라 생각하면 돼” 라는 문구에 꽂혀서 5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읽었다. 소설책이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내가 읽은 클레어 키건의 두 번째 작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재미있는 책이다. 우리 ...
양을 쫓는 모험 -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의 젊은 시절을 상상하게 만드는 소설. 책을 구입한지 꽤 된 것 같은데 다 읽는데 꽤 오래 ...
트러스트 - 에르난 디아스
계속 베스트셀러나 추천 도서에 올라와 있길래 궁금해서 읽어 본 책. 베스트셀러나 추천도서가 내 취향에 ...
다정소감-김혼비
요즘 계속 소설책만 읽다가 오랜만에 에세이를 골랐다. 책 제목이 매우 다정하고 친절한 느낌이었다. 작가...
저물 듯 저물지 않는 - 에쿠니 가오리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을 오랜만에 읽었다. 책 커버의 색감이 예뻐서 고른 것도 있지만 에쿠니가오리 소설은...
맡겨진 소녀 - 클레어 키건
오랜만에 동화같은 예쁜 책을 만났다. 클레어 키건 작가의 책은 처음 읽어봤다. 얇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풍...
너무 시끄러운 고독 - 보후밀 흐라발
체코의 작가 보후밀 흐라발의 짧은 소설. 분량은 짧지만 내용은 장편소설 못지 않게 풍성한 느낌이다. 폐지...
모순 - 양귀자
어릴 때 부터 많이 들어봤던 작가이며 “원미동 사람들”이란 책으로 익히 알고 있던 작가인데 책을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