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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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읽기
미로 / 최현우 미끄러운 손을 가졌지만 아주 빠른 직감을 지녔습니다 부서지는 것, ...
낙타는 검은 숲으로 떠나고 (외 2편) 김 영 죽은 언...
2020년 시인수첩 가을호 수록시 검은 기린 / 김륭 시인 “이 육체 속에서 우리는 무얼 한단 말인가.” ...
책 읽는 여자의 특별한 기쁨 ㅡ신현림
■ 책 읽는 여자의 특별한 기쁨/신현림 책을 읽는 동안 맑은 바람이 불어왔다 나무 냄새 나는 책을 열면 언...
생명연습 ㅡ김승옥
문학동네 한국문학 시리즈 001 김승옥 편이다. 왜 오래된 소설만 읽느냐고 친구는 말한...
김훈 장편소설ㅡ 달 너머 달리는 말
일주일 나를 행복하게 해준 책~ 읽다가 다시 필사를 하며 읽었다. 한 문장 한 문장 허투루 쓴 문장이 없기...
[2024.08.26(월)]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_65
알고 있던 것도 체계적으로 정리하라.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힘은 새로운 정보의 획득에서 오는 게 아니...
눈물과 추억으로 지어진 밥 - <밥 먹다가, 울컥>
하루에 세 번, 적어도 한두 번 무언가를 먹어야 삽니다. 미식가를 자처하는 사람도 많고 이왕 먹는 거 몸에...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_ 61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안다고 말할 수 있다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 비트겐슈타인 for 언어 #필사126일차 언어는 만물의 척도이다. Ludwig Josef Joh...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_ 60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고 사랑에 대한 글을 써라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 비트겐슈타인 for 언어 #필사125일차 나를 쳐다보는 타인을 바라보지 말고, 너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