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출처
토리노 그리고 바롤로의 포도밭
농가의 아침 아침에 문을 여니 정면으로 보이는 풍광이 말 그대로 절경이다. 흰 눈이 쌓인 알프스의 산자락...
산 레모, 멍통, 모나코
꽃의 도시 산 레모 산 레모San Remo는 제노바의 주교였던 성인 로물루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지명이다. 로...
니스, 에즈, 칸느의 바다
니스의 아침 바다 숙소 건너편에 빵집이 있어서 아침 식사용으로 조각피자와 빵을 샀다. 프랑스에서 이른 ...
그라스, 앙티브 그리고 생 폴 드 방스
향수의 도시 그라스 새소리와 함께 아침을 맞았다. 창문을 열어 젖히니 숲의 싱그러움이 실내로 밀려들었다...
생 트로페를 들러 아를까지
생 트로페의 아침 바다 BC599년 무렵 아나톨리아의 해안가 이오니아의 포카이아인들은 성장하는 도시 국...
마르세이유와 액 상 프로방스
4월의 지중해 아를에서 아침 일찍 지중해로 내려가 마르세이유에 도착했다. 주차빌딩에 차를 세우고 곧장 ...
로마의 유산 아비뇽과 오랑쥬
생 레미 드 프로방스 Saint Remy de Provence 어제 일정이 무산된 아쉬움은 일단 뒤로 하고 일찍 길을 ...
루시용, 님 그리고 생 마리 드 라 메르
템플 기사단 발코니와 퐁 다크의 쇼베 동굴 퐁 생 에스프리에서의 아침을 맞아 여유를 즐길새도 없이 출발...
카르카손과 페이르페튀즈 성채
생 마리 드 라 메르 바다의 성녀 마리아라는 의미를 가진 지중해의 작은 항구 도시 생 마리 드 라 메르. 저...
페르피냥, 피게레스, 헤로나
페르피냥 아침 풍경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특히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서 여행 다니기에 적당하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