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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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리로 돌아오는 길
인천 행 탑승 새벽 4시 10분 제다에서 귀국하는 항공편에 탑승했다. 그런데 이번 역시 빈자리가 많지 않아...
몽 생 미셸 그리고 샤르트르
몽 생 미셸에서 역시 두 번째 방문이라 여유가 생겼다. 제한된 시간에 전체를 봐야하는 부담감이 없으니 지...
파리 교외의 뱅센느
다시 사우디 경유 몇 개월 만에 다시 사우디 항공을 이용하는 바람에 제다에 다시 들렀다. 대부분의 항공사...
미이 라 포레, 부르쥬 그리고 비시
장 콕토와 미이 라 포레 어제 시간이 늦어서 마트에 가지 못했다. 우리처럼 11시까지 하는 게 아니라 보통 ...
클레르몽 페랑과 르 퓌
화산지대의 도시 클레르몽 페랑 400km에 가까운 이동거리를 감안해 아침 일찍 출발했다. 아침 공기가 청량...
리옹과 안시 호수
유서깊은 도시 리옹 BC43년 로마가 갈리아를 정복한 후에 속주로 삼고 이곳 리옹Lyon을 까마귀 언덕이란...
알프스를 넘다
안개비 내리는 아침 아침에 일어나 창 밖을 보니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비가 여전히 내리고 있어서 걱정스...
토리노 그리고 바롤로의 포도밭
농가의 아침 아침에 문을 여니 정면으로 보이는 풍광이 말 그대로 절경이다. 흰 눈이 쌓인 알프스의 산자락...
산 레모, 멍통, 모나코
꽃의 도시 산 레모 산 레모San Remo는 제노바의 주교였던 성인 로물루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지명이다. 로...
니스, 에즈, 칸느의 바다
니스의 아침 바다 숙소 건너편에 빵집이 있어서 아침 식사용으로 조각피자와 빵을 샀다. 프랑스에서 이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