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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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6. 12. 수요일. 감사 일기
아이 등교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우우웅 하는 진동 소리였는데 처음에는 공사를 하는 ...
2024. 6. 11. 화요일. 감사 일기
동네에 서점이 있는 줄 몰랐는데 신랑이 영화 보고 오는 길에 봤다면서 알려줬다. 언제 한번 가봐야지 벼르...
2024. 6. 10. 월요일. 감사 일기
며칠 만에 주어진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 위해 집 근처 스타벅스로 갔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쉬어야겠다...
2024. 6. 9. 일요일. 감사 일기
지난주 수요일에 배송받은 고추 모종에서 열매가 열리기 시작했다. 이번 베란다 텃밭은 시기가 조금 늦었다...
2024. 6. 8. 토요일. 감사 일기
토토토요일을 맞이하다 보니 밥 차리는 게 살짝 귀찮아졌다. 점심에 뭐 먹라도 시켜 먹을까 아이와 고민해 ...
2024. 6. 7. 금요일. 감사 일기
며칠 전부터 다시 아침 공복 운동을 시작했다. 이사를 하면서 환경이 바뀌었다는 핑계로 손놓고 있었다. 다...
2024. 6. 6. 목요일. 감사 일기
집에서 영화관이 가까우니 이전보다 자주 영화를 보러 간다. 물론 이번에도 애니메이션이다. 아직은 혼자 ...
2024. 6. 5. 수요일. 감사 일기
뜬금없이 고전 소설이 읽고 싶어서 두 권을 빌려왔다. 고전이라는 이름의 무게와 함께 실제로도 두툼하고 ...
2024. 6. 4. 화요일. 감사 일기
요즘 나의 최애 간식은 말랭이들이다. 고구마 말랭이와 감 말랭이. 과일은 워낙 잘 먹고 있기 때문에 따로 ...
2024. 6. 3. 월요일. 감사 일기
이사를 와서 가장 자주 가는 곳이 스타벅스다. 며칠 이삿짐을 정리하고 두 남자를 각각 출근, 등교 시킨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