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 김연수 장편소설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이었다》

2024.09.04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심연. 우리는 과연 그 심연을 건너갈 수 있는 날개를 가졌는가? 너와 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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