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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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 셸리 리드 장편소설/김보람 옮김 《인간은 한 번만 살기 때문에 문학이 필요하다》
1부 1948~1955년 2부 1949~1955년 3부 1955~1970년 4부 1949~1970년 5부 1970~1971년 한때 마을이었으나 지...
무서운 그림들 - 이원율 지음《기묘하고 아름다운 명화 속 이야기》
낯선 명화 속, 경이로운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1장 '삶과 죽음 사이'에선 생의 소중함과 죽음의 ...
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 류혜인 지음 《동화를 꿀꺽해버린 꿀잼 심리학》
심리학은 원래 재미있는 거다. 심리학자나 정신분석학자들의 강연도 좋아한다. 뇌과학자들의 이야기도 흥미...
푸른 수염의 첫번째 아내 - 하성란 소설집 《우리 시대의 불행과 고통을 간파하는 직관》
읽을까 말까... 몇 번 들었다 놨다 했던 책을 마침내 읽었는데, 그 책이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을 때... ...
희랍어 시간 - 한강 장편소설 《말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침묵과 눈을 잃어가는 한 남자의 빛이 만나는 찰나의 이야기》
가끔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우리 몸에 눈꺼풀과 입술이 있다는 건. 그것들이 때로 밖에서 닫히거나, ...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가는 길이 꽃길이다 - 손미나 지음 《손미나가 들려주는 자기 안의 두려움 이기는 법》
前 인생학교 서울 교장, 前 허프포스트 코리아 편집인, 前 KBS 아나운서, 손미나앤컴퍼니 대표, 여행 작...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 조승리 에세이 《내 인생, 비극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축제였다》
열다섯, 앞이 잘 보이지 않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앞을 볼 수 없을 거라는 진단을 받았다. 왜 하필 내가? ...
최소한의 이웃 - 허지웅 산문집 《우리 모두는 결국 서로를 지키는 최후의 파수꾼입니다》
순한맛 허지웅을 만난 기분이다. 나에게 허지웅이란 마녀사냥에서의 이미지가 워낙 강했던지라.., 《최소한...
내 말이 그 말이에요 - 김제동 지음 《오늘 하루를 든든하게 채워줄, 김제동의 밥과 사람 이야기》
즐거웠다. 오랜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갑고 편안하고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 요즘 방송에서는 통 볼 수 없...
4 3 2 1 <전 1, 2권> - 폴 오스터 장편소설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었고 모든 게 다를 수 있었다》
폴 오스터의 소설을 참 좋아한다. 에세이는 몰라도 폴 오스터의 소설 만큼은 전부 소장하고 있을 만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