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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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화재가 살인사건이 된다 '너여야만 해'
REVIEW DAY 272 '너여야만 해' 망원동 화재 살인사건의 범인은 너여야만 해! 범인이 너...
온리 더 브레이브
실화라서 더 안타까웠던. 마지막 순간에 제발, 제발이라며 기적을 바랬던, 그래서 더 슬펐던 이야기였다.
범죄도시 4
3편보다는 재미있었다. 시리즈가 계속될수록 악역이 약해지는 느낌이라 아쉬웠는데, 4편의 악역은 나름 괜...
그녀가 죽었다
색다른 방식으로 전개된 이야기. 스릴러 장르로 꽤 괜찮게 만들어낸 영화였다.
단 한 사람을 위한 눈물과 미소 '그 순간의 너를 나는 영원히 잊지 않아'
REVIEW DAY 271 '그 순간의 너를 나는 영원히 잊지 않아' 초여름의 어느 날, 불꽃놀이...
안 돼. 문을 열면 수귀가 들어올 거야 '어두운 물'
REVIEW DAY 270 '어두운 물' “검은 강에 출몰하는 수귀의 정체는? 제목부터 죽이잖아,...
문은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자 끝이다 '재뉴어리의 푸른 문'
REVIEW DAY 269 '재뉴어리의 푸른 문' 잊지 못할 사랑, 눈물의 이별, 감동의 재회로 이...
9년 전의 복수가 시작되었다 '누굴 죽였을까'
REVIEW DAY 267 '누굴 죽였을까' 고등학교 절친의 갑작스러운 죽음 9년 전 일로 그가 ...
간절히 소원을 빌면 바다가 들어줄거야 '그들은 바다에서 왔다'
REVIEW DAY 266 '그들은 바다에서 왔다' 울음빛이 저문 방파제에 나타난 ‘그들’에 대...
꽃다발에 감춰진 소름돋는 결말 '꽃다발은 독'
REVIEW DAY 265 '꽃다발은 독' 현실적이어서 더욱 섬뜩한, 탐정과 독자의 딜레마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