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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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악마는 엄마였다 '귀축의 집'
REVIEW DAY 277 '귀축의 집'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고조되는 죽음의 무도. 『귀축...
[ 100-81 ] 쌍문지역아동센터, 멋진나또띠아피자, 펀펀푸드테라피, 불만없는요리, 마음치유 푸드테라피, 세계푸드테라피협회고양지사, 푸른햇살김혜경
펀펀 푸드테라피 쌍문지역아동센터 3년 전 강의의뢰해 주셔서 푸드테라피 16차시를 진행했던 기억이 난다. ...
복수의 칼 끝이 올바른 방향을 겨누고 있을까? '달콤한 살인 계획'
REVIEW DAY 276 '달콤한 살인 계획' 아무런 생각도, 욕망도 가져본 적 없던 여자가 살...
약속을 깨기 위한 사랑 이야기 '영원을 사는 너와 죽는 나의 10가지 규칙'
REVIEW DAY 275 '영원을 사는 너와 죽는 나의 10가지 규칙' "내 이번 생을 너와 ...
그 놈의 다이어리에 내 이름이 있다 '살인 리스트'
REVIEW DAY 273 '살인 리스트' “왜 내가 네 손에 죽어야 하지…?” 그 누구도 예상하...
단순 화재가 살인사건이 된다 '너여야만 해'
REVIEW DAY 272 '너여야만 해' 망원동 화재 살인사건의 범인은 너여야만 해! 범인이 너...
온리 더 브레이브
실화라서 더 안타까웠던. 마지막 순간에 제발, 제발이라며 기적을 바랬던, 그래서 더 슬펐던 이야기였다.
범죄도시 4
3편보다는 재미있었다. 시리즈가 계속될수록 악역이 약해지는 느낌이라 아쉬웠는데, 4편의 악역은 나름 괜...
그녀가 죽었다
색다른 방식으로 전개된 이야기. 스릴러 장르로 꽤 괜찮게 만들어낸 영화였다.
단 한 사람을 위한 눈물과 미소 '그 순간의 너를 나는 영원히 잊지 않아'
REVIEW DAY 271 '그 순간의 너를 나는 영원히 잊지 않아' 초여름의 어느 날, 불꽃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