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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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 리뷰 n.62]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학업과 취업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 먹고 살아야 하니 어쩔수 없이 나가서 일...
[나의 책 리뷰 n.61] 내가 하고 있는 건 사랑일까요
내가 하고 있는 건 사랑일까요 사랑에는 수많은 종류의 사랑이 있다. 남녀간의 사랑,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나의 책 리뷰 n.60] 끈기보다 끊기
끈기보다 끊기 실패를 했다고 좌절하고 있는 분들, 삶의 변곡점을 맞아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분들, 끊어내...
[나의 책 리뷰 n.59]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인생은 한번뿐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인생은 한번뿐 과거에 얽매여 현재를 볼 수 없는 사람들, 현재 하루하루 사는데 급...
[나의 책 리뷰 n.58] 세상 모든 엄마에게
세상 모든 엄마에게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좋은 대학을 선물하고 싶은가? 좋은 대학에 들어...
[나의 책 리뷰 n.57] 머리읽기 독서법
머리읽기 독서법 올해에는 책 한번 제대로 읽어봐야겠다고 다짐한 친구들, 우리 아이의 독해력을 키우고 공...
[나의 책 리뷰 n.56] 괜찮아, 분명 다 잘될 거야!
괜찮아, 분명 다 잘될 거야! 왜 계속 불행하냐고 불평하는 분, 꼭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분, 희망이 없어 ...
[나의 책 리뷰 n.55] 나는 홈스쿨링하는 엄마로 살기로 했다
나는 홈스쿨링하는 엄마로 살기로 했다 자신의 생각대로 삶을 살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타인의 시선과 평가...
[나의 책 리뷰 n.54]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어두운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작은 별. 그 작은 별들이 우리들의 마음에 들어와...
[나의 책 리뷰 n.53] 당신은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20년 6개월을 경찰로서 현장에서 봉직하다 교수직으로 옮겨 경찰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