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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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트리플 오크 12년(Glenfiddich our tripple oak twelve)
내 최애 싱글몰트는 단연 글렌피딕이다.(블랜디드는 조니워커) (최근에 글렌모렌지와 아란위스키가 따라잡...
노량진 수산시장 가봤슈? [인어교주 해적단, 숙성 모듬회 가격]
금요일이니까 포스팅 하나~ 인어교주 해적단을 통해 가게 소개받고 모듬회 먹었는데, 상태가 넘 좋아서 소...
[나의 책 리뷰 n.102] 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인생 살기 너무 힘든가? 이제는 상처받지 않고 잘 살고 싶은가? 인생이 술...
[나의 책 리뷰 n.101] 어느 날 다정하게
어느 날 갑자기 다정하게 삶이 지루한가? 주변을 돌아보자.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보는 사물에는 많은 이야기...
[나의 책 리뷰 n.100] 입학선물로 제주도 한달살기를 선물했다
입학선물로 제주도 한달살기를 선물했다 제주도에서 한달살고 싶으신가요? 로망을 현실로 이루고 싶은 분, ...
[나의 책 리뷰 n.99] 당신의 미래를 세탁해 드립니다
당신의 미래를 세탁해 드립니다 현재 후회하며 삶을 살아가고 있는 분, 지금 저지르고 있는 실수를 지우고 ...
[나의 책 리뷰 n.98] 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
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 일상에서 행복을 찾고 싶은 분, 삶의 보석을 찾고 싶은 분, 일상에서 반짝이는 삶의...
[나의 책 리뷰 n.97] 영어, 이번에는 끝까지 가봅시다
영어, 이번에는 끝까지 가봅시다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보면 말이라도 시킬까봐 고개부터 숙이는 분, 화상영...
[나의 책 리뷰 n.96] 노량 최후의 10일
노량 최후의 10일 『노량』은 이순신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 10일간의 기록이다.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
[나의 책 리뷰 n.95] 마민카 식당에 눈이 내리면
마민카 식당에 눈이 내리면 한인 디아스포라에는 이별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입어 모국에서 도망치듯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