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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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that be all?(DAY093)
맥도날드에 갔다. 키오스크에 섰다. 난 음성인식 버튼을 누르고 아래와 같이 말했다. I'd lke a chee...
보타이 위험관리 기법(Bow-tie Risk Management)
보타이 위험관리 기법은 예전부터 아주 궁금했던 방법이었다. 이유는 (아직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지만) ...
글렌모렌지 라산타 12Y(GLENMORANGIE LASANTA)
제법 오래전부터 나름 즐겨마셨던 글렌모렌지 오리지널(10Y)의 상위 버전을 마셔보았다. 글랜모렌지 오리...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 <오펜하이머>(ft. 아인슈타인)
정확하지는 않지만 최근 3년간 본 영화는 없었다. 그런 내가 오늘 영화를 봤다. <오펜하이머> 이유는...
아인슈타인과 오펜하이머(ft. 핵무기, 양자역학 그리고 철학)
작년에 개봉한 영화 <오펜하이머>의 원작에 대한 글을 보면서 '한번 읽어봐야지'라는 생각...
조니워커 그린라벨_전용 글래스 & 캡 패키지(ft. 코스트코) JOHNEIE WALKER GREEN LABEL
조니워커 그린라벨. 년산 표시로는 15년이며, 굳이 따지자면 레드라벨, 블랙라벨 그리고 그린라벨로 이어지...
고속터미널 와인마트(ft. 위스키 싼집/글렌모렌지)
약 두 달 전부터 위스키를 구매할 단골집이 하나 생겼다. 가끔 서울 출장을 가게되면 여의도나 충무로와 같...
빛의 구역_김준녕 장편소설(ft. 과학, 환경 그리고 인간에 대한 이야기)
김준녕 서점에서 이 작가의 이름을 보는 순간 혹시나 했다. 작년에 읽었던 한국과학문학상 대상을 받았던 &...
몽지람 M6+ (ft. 프리미엄 바이주/고량주)
회사 동료가 해외출장가서 사온 술이다. 몽지람 중국술, 즉 바이주(백주)이다. 개인적으로 중국술은 아주 ...
글렌피딕 트리플 오크 12년(Glenfiddich our tripple oak twelve)
내 최애 싱글몰트는 단연 글렌피딕이다.(블랜디드는 조니워커) (최근에 글렌모렌지와 아란위스키가 따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