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출처
귀찮아도 집밥이 최고
나 같은 직장 다니는 주부들은 식사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모르겠다. 특히, 한국 땅에 사는 직장여성들은 퇴...
유명해지고, 성공하고, 그게 다 뭐라고
어제 제사 준비로 몸이 좀 피곤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다 팽개치고 잠부터 자려고 했었는데, 김 군이... ...
오늘의 기록
아침식사는 간편하게 오늘은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하는 날이다. 시아버지 제사날이라 오전에 도서...
논쟁이 있는 사진의 역사
내게는 꽤나 소소한(?) 취미가 몇 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사진집을 보는 것이다. 이런저런 전시회에 가면...
호노카아 보이에 나오는 양배추 롤이 먹고 싶은 날
뭐 이런... 이번주는 좀 많이 지치는 구만. 전쟁같은 하루를 마치고 늦게 귀가해서 대충 저녁 먹고 나니 벌...
프렌치토스트가 맛있었던 동대문 장프리고
방문 일자 : 2019년 3월 16일 토요일 사진첩을 뒤적거리다가 사진 몇 장을 발견했다. 이날 사진들이 다 어...
맘대로 되는 일이 없는 날
요즘 맡은 업무가 많다. 그 많은 업무를 근무 시간 내 처리하기란 만만치 않다. 지금의 직장은 1998년부터 ...
츠루카메 조산원, 오가와 이토
하루에 한 번씩 왕복하는 배가 유일하게 그 섬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다. 마리아가 혼자 이 섬에 그것도 갑...
백종원의 우리 술
현재 대한민국 요식업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을 꼽으라면 누구나 백종원 대표를 말할 것이다. 뭐, 이런저...
항상 읽지만, 결코 읽혀지지 않는다.
요즘 다시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이동용 작가의 『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 』라는 책이다. 지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