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출처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230507 ~ 230508 가벼운 책을 읽었다면 고전도 하나 읽어야 하지 않겠나 싶은 생각에서 고른 책. 워낙 유명...
스즈메의 문단속 - 신카이 마코토
230505 ~ 230506 며칠 전 '고독사는 사회적 타살입니다'라는 책을 읽기 위해 '밀리의 서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 이치조 미사키
230506 ~ 230506 내가 스물한 살, 그러니까 책을 읽는 것을 가장 좋아했던 시절에 읽고 싶었던 책 중 한 권...
고독사는 사회적 타살입니다 - 권종호
230503 ~ 230504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라는 프로그램 중 청년 고독사를 주제로 한 회차...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 박근호
230424 ~ 230424 당신은 모른다 마음의 여유라고는 찾아볼 수 없던 내가 당신을 껴안기 위해 얼마나 팔을 ...
용서받지 못한 밤 - 미치오 슈스케
230102 ~ 230107 추리소설 특성상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지인들과 독서 토의를 하기 위해 선정한 책. 한 ...
고래 - 천명관
221228 ~ 221231 책을 읽을 때의 습관 중 하나는 한 권의 책을 전부 읽고 나서 그 책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
바깥은 여름 - 김애란
221226 다음 주부터 지인들과 함께 독서 토의를 하기로 했는데, 본격적으로 토의에 들어가기 앞서 굳혀왔던...
길 위에서 쓰는 편지 - 명업식
20220518 원래 사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솔직히 요즘 책들이 너무 비싸다. 문화를 퇴보시키는 데에는 책값...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2 - 어니스트 헤밍웨이
220505 ~ 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