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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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 푸켓 부페 음식
이틀 동안 아직도 별로 겹치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음식에 너무 만족합니다. 워낙 잘 먹기도 하지만 맛도 ...
인천공항 제2터미널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입출국은 처음입니다. 크기와 규모의 차이가 1터미널과는 차이가 큽니다. 붐비지 않...
철학자와 늑대(24-9)
2024년 9번째 독서입니다. 늑대와 11년간 동거한 철학자라니 이 책의 내용이 실화라는 사실에 더욱 놀랐습...
입춘과 우수를 지나 경칩을 기다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벌써 지나고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인 우수( 雨水)가 어제였습니다. 눈이 녹아...
겨울이면 생각나는 선생님
겨울이면 가끔씩 생각이 나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제가 다니던 시골의 중학교는 조그마한 산위에 있어서 겨...
에디톨로지(24-9)
2024년 9번째 독서입니다. 김정운 교수의 '노는 만큼 성공한다' 책에서 잘 노는 사람이 창의적이...
감기
특별한 증세 없이 갑자기 시작된 목 아픔이 하루를 지나면서 콧물 감기로 진행되었습니다. 2년 전 코로나 ...
10년 전의 졸업식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다'는 옛말처럼 10년 전의 사진을 보니 정말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우주 ...
가족 여행을 앞두고
드디어 다음 주에 가족 여행을 떠납니다. 인증 사진 찍기에 급급한 패키지 여행은 저희들의 선택지에는 없...
나는 솔로 17기
요즘 예능을 거의 보지 않고 특히 연예관찰예능프로그램은 별로 흥미가 없었는데, 얼마 전 주변의 추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