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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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비] 걷는 망자
양쪽으로 빼곡히 쌓인 책들과 그 사이사이를 채우고 있는 오래되고 저마다의 사연이 있어보이는 물건들 그...
[엘릭시르] 2인조
표지를 가르는 흰색의 차선과 어디론가 열심히 달려가는 하얀색의 차 그리고 표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책...
[내친구의서재] 이 여름에 별을 보다
밤하늘을 오랜시간 촬영하면 만날수 있는 수많은 별들의 궤적을 배경으로 저마다가 고개를 들고 하늘을 바...
[사람과나무사이] 읽을수록 빠져드는 도시기담 세계사
기이하고 괴상하며 생각할수록 무섭지만 자꾸만 알고 싶어지며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는 것이 기담인데요...
[도착] 네, 총무부 클리닉과입니다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단 #빚은책들 #네총무부클리닉과입니다 #후지야마모토미 #오정화
[토마토출판사] 미제레레
커다란 딸기가 듬뿍 들어가있어서 더없이 맛있어보이는 케이크를 먹으며 손등으로 입가를 훔치는 주인공의 ...
[문학사상] 옐로페이스
강렬한 노란색 바탕의 표지에 그려진 한쪽으로 치우친 눈동자는 주의를 경계하며 잔뜩 움츠린채 눈치를 보...
[스타북스] 도산 안창호와 함께 독립의 길을 걷다
영화 암살에서는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몰랐으니까.. 해방될지 몰랐으니까..' 우리나라가 국권...
[나무옆의자] 먹고 기도하고 사기쳐라
다양한 방향에서 달려오는 자동차의 불빛과 운전자의 눈빛이 매섭게 쏟아지는 그 사이를 달리는 환자복을 ...
[푸른숲] 살인재능
'죽여마땅한 사람들'과 '살려마땅한 사람들'을 통해 미스터리한 사건의 비밀과 진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