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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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화이트 래빗
높이 솟은 빌딩숲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깜깜한 밤하늘에 흰 구름과 흰 토끼 그리고 별과 달이 그려진...
[생각학교] 광화문 삼인방
책상위에 잔뜩 쌓인 서류더미와 책을 앞에두고 다정히 모여앉아 보는 이들도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환한 미...
[아프로스미디어] 귀우
어지러이 자라난 가늘고 길쭉한 모양의 나뭇잎들 사이로 비에 흠뻑 젖은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는 이의 신비...
[한끼] 킬에이저
푸르스름한 색감으로 서늘한 느낌을 주며 모두의 시선이 한 곳을 향한 채 뒷모습을 보이는 한켠으로 그들과...
[나무옆의자] 호랑이 아가씨
신비로운 분위기의 배경앞에 자리한 주인공은 엷은 미소를 머금은 것 같지만 단호하면서도 내면을 꿰뚫어보...
[리드비] 걷는 망자
양쪽으로 빼곡히 쌓인 책들과 그 사이사이를 채우고 있는 오래되고 저마다의 사연이 있어보이는 물건들 그...
[엘릭시르] 2인조
표지를 가르는 흰색의 차선과 어디론가 열심히 달려가는 하얀색의 차 그리고 표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책...
[내친구의서재] 이 여름에 별을 보다
밤하늘을 오랜시간 촬영하면 만날수 있는 수많은 별들의 궤적을 배경으로 저마다가 고개를 들고 하늘을 바...
[사람과나무사이] 읽을수록 빠져드는 도시기담 세계사
기이하고 괴상하며 생각할수록 무섭지만 자꾸만 알고 싶어지며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는 것이 기담인데요...
[도착] 네, 총무부 클리닉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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