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출처
차도하, <미래의 손>
<미래의 손>은 시인 차도하(1999~2023)의 첫 시집이자 유고 시집이다. 신영복 선생님의 책 <강의&...
신영복, <강의>
이번엔 동료 선생님으로부터 추천받은, 신영복 선생님의 저서이다. 그 중 <강의>를 먼저 읽게 되었는...
복거일, <비명(碑銘)을 찾아서>
필립 K. 딕의 <높은 성의 사내>를 추천했던 학생에게 또 한 권의 명저를 추천받았다. (선생이 학생...
최근 읽었던 책 몇 권과 신세한탄
민음사에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세트를 리커버로 내놓는다고 하여 이건 반드시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에 냉...
김용택, <그때가 배고프지 않은 지금이었으면>
'그 여자네 집'으로 유명한 시인 김용택의 새로운 시집 <그때가 배고프지 않은 지금이었으면&...
레일 라운즈, <아주 작은 대화의 기술>
이 책을 한 마디로 말하자면 '유용하다'. 인간관계의 성공과 실패는 대화를 효과적으로 이끄는 ...
도종환,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어제 소개했던 이병률 시인의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이 사랑에 관한 절절한 찬가였다면, 오늘 ...
최근 읽은 두 권의 책
<숙론>에 이어 <최재천의 곤충사회>도 곧바로 읽었다. <숙론>이 교수님의 '말'...
최진영, <원도>
가끔 소설가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다. 당신들은 이렇게 괴로워하는 인물을 창조해 내면서 고통스럽지 않...
요네자와 호노부, <I의 비극>
모처럼 맞은 휴일에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오로지 집에서 책 읽는 것밖에 없다. 소설은 비교적 빨리 읽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