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출처
히사이시 조, 요로 다케시,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음악이 내 삶에서 멀어진 지도 어느덧 3년이 넘어간다. '오해'가 발표된 시기가 2021년이었으니,...
이기주, <보편의 단어>
이기주 작가님의 <보편의 단어>를 읽었다. 글이 어째 좀 서늘해진 듯한 느낌이 든다. 공전의 히트작 ...
김경수, <한국 인터넷 밈의 계보학>
이 분, 밈에 진심이다. 솔직히 제목과 표지만 보고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 수준의 책일 거라고 생각...
최태성, <다시, 역사의 쓸모>
최태성 선생님의 <역사의 쓸모>를 사서 읽었던 게 벌써 5년 전 일이었다. 그렇게나 오래 됐었나 싶은...
반건호, <나는 왜 집중하지 못하는가?>
ADHD(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이 말이 나의 일상에...
최근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 몇 권
다름을 차별이 아닌 차이의 시선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작품. 어린이나 청소년이 ...
이꽃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그 기분을 혹시 아는가? 결말이 뻔히 예측되는데도, 심지어 그 예측이 실제로 맞아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
정덕현,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나는 드라마를 좋아한다. 하지만 드라마 한 편을 보려면 하루나 적어도 이틀 동안 완전히 몰입해서 한 호흡...
이장욱, <트로츠키와 야생란> / 장강명,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트로츠키와 야생란>은 중고서점을 방문한 김에 쭉 둘러보다가 우연히 표지에 눈길이 가서 꺼내들어 ...
박상영, <순도 100퍼센트의 휴식>
그간의 독서가 다소 무거웠던 것 같아서, 머릿속을 좀 가볍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주말을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