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서점이지만 공공연하게 한 사람만을 위한 서점 - 정지혜, 인문, 책리뷰

2024.09.04

시집 한 권이 팔리면 내게 삼백 원이 돌아온다 박리다 싶다가도 굵은 소금이 한 뒷박인데 생각하면 푸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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