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이처럼 사소한 것들(클레어 키건)
10월에 나무가 누레졌다. 그때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돌렸고 11월의 바람이 길게 불어와 잎을 뜯어내 나무를...
드디어 아이들에게 생일축하를 받아보는구나~!
아침에 일어나 안방문을 열고 나왔더니 요로케 셋팅된 생일케이크가... 자식들한테 어떤 대가를 바라고 부...
올해는 다른 크리스마스(메이브 빈치)
이 책을 '서재'에 올려야 할까 '13~15세 그녀의 책장'에 올려야 할까 잠시 고민했다. ...
파견자들(김초엽)
<지구 끝의 온실>에서는 '식물'이더니 이번엔 '곰팡이'다. 책표지 그림이 무척 ...
죽음을희망합니다(유예랑)
네이버 시리즈에서 프리패스해줘서 공짜로 봤다. 외전 몇 편만 돈내고 봄. (지금은 프리패스 끝난듯) 웹소...
맡겨진 소녀(클레어 키건)
2023년에 마지막으로 읽은 작품. 고작 98페이지의 작품이 이토록 여운을 줄 수 있다니... 이 작품 한 편만...
2023 독서기록 그리고 소설책 TOP5
2023년에 읽었던 소설책 Top 5
엠베스트 알뜰하게 이용하는 법(삼성카드)
우리 아이들 다니는 중학교는 1학년 1학기에 지필고사를 봤었다. 학교에서 친구들 공부하는걸 보고 와서 자...
[연남동맛집] 만동제과
연희동, 연남동에는 맛있는 빵집이 참 많다. 나랑 동갑인 피터팬, 옛날식 빵을 주로 파는 독일빵집은 나와 ...
아침 그리고 저녁(욘 포세)
2023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욘 포세. 작가는 이 작품으로 '노르웨이어를 빛낸 가치 있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