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대한 예의』-2, 권석천/ 우리는 '너를 위한다'는 속삭임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2024.09.05

내가 보호실에서 목격했던 풍경을 만든 것도 빈곤이었다. 그 풍경을 보고 그들이 인생을 잘못 살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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