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누구든 타인의 삶이 좋다고 또는 나쁘다고 판단해선 안된다.

2024.09.05

프랑수아즈 사강의 책은 처음 읽어봅니다. 18세에 이런 책을 쓸 수 있다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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