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런던베이글뮤지엄
여자친구가 추천한 이유가 있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빵이 쫄깃쫄깃하고 꽉 채워진 느낌이 무척 좋았다. 풍부...
더 레드 하우스
요번 데이트 때 직접 찾은 피자 맛집! 담백하고 너무 좋아
Seiichi Furuya, 『First Trip to Bologna 1978 / Last Trip to Venice 1985』
"페리를 타고 운하를 건너던 그녀가 삭발한 머리로 나에게 살짝 미소를 짓는 순간을 촬영하면서, ‘베...
탈인간중심주의 흐름
최근 한국 인문학장에서 논의되고 있는 주제는 탈인간중심주의로 보인다. 이 담론은 기후위기와 비거니즘, ...
조앤도슨
정오의 희망곡
에릭 로메르의 풍경들 얼굴들
23.65 모카신 봄 코디 스타일링
안녕하세요 23.65입니다!? 이번 봄 시즌 첫번째 아이템으로 모카신 부츠 "NUTTY" 가 발...
서른네 번째 일기
내가 사랑의 기쁨 속에 있음을 알게 된 건, 엉뚱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들숨 덕분이었다. 숨을 들이쉴 때 ...
살인자O난감(2024)
<살인자O난감>은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이다. 아쉬운 점에 대해 간단히 써보...
커스텀에이드 모카신 왈라비 사이즈 팁과 무신사 설날 프로모션 진행 정보
안녕하세요 철로그입니다 :) 이번 시간에는 커스텀에이드 모카신 왈라비 사이즈 팁과 무신사 설날 프로모션...